차 vs 이륜차

선행 좌(우)회전 대(對) 후행 직진 사고

차 vs 이륜차 — 기본 과실비율 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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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상황

나 (A)

선행 우회전(좌회전 포함)

상대방 (B)

후행 직진

기본 과실비율

30%
나 (A)
:
70%
상대방 (B)

수정 요소 (가감)

항목A 변화B 변화
A 신호불이행·지연+10
A 현저한 과실①+10
A 중과실②+20
B 서행 불이행+10
B 현저한 과실①+10
B 중과실②+20

판단 근거

신호기에 의해 교통정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교차로에서 선행하여 좌(우)회전하는 A이륜차와 동일차로 내 동일방향에서 후행하여 직진하는 B차량이 충돌한 사고이다.

관련 법조문

  • 도로교통법 제19조(안전거리 확보 등)
  •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등)
  • 도로교통법 제25조(교차로 통행방법)
  • 도로교통법 제26조(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에서의 양보운전)
  • 도로교통법 제38조(차의 신호)

관련 판례

서울고등법원 1993.6.22. 선고 93나3129 판결

주간에 편도1차로의 삼거리 교차로에서 A(이륜차, 무면허)가 도로 우측편으로 주행하다가 후방을 제대로 살피지 아니하고 좌회전 신호도 없이 황색실선의 중앙선이 표시된 좌회전 금지구역에서 길 건너편 마을 입구로 갑자기 좌회전하던 중, 후행하던 B차량(2.5t 화물차)이 선행하는 A의 동태를 제대로 살피지 아니한 과실로 A가 좌회전하는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급정거하면서 좌측으로 피하려 했으나 미처 피하지 못하고 A를 충격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 : B과실 60%

수원지방법원 1994.1.20. 선고 93가단27013 판결

주간에 편도1차로의 사거리 교차로에서 B차량이 직진하던 중 전방 및 좌우주시의무를 태만한 과실로, 같은 차로 우측 전방에서 좌우주시의무를 태만한 채 충분한 간격을 두지 않고 좌회전하던 A이륜차를 충격한 사안 : B차량의 과실 80%

수원지방법원 1992.1.15. 선고 91가합6545 판결

주간에 편도1차로의 사거리 교차로에서 B차량이 직진하던 중 전방 및 좌우주시의무를 태만한 과실로, 전방 도로 우측 길섶을 따라 진행하던 중 뒤따르는 차량들의 진행상황을 잘 살피지 아니하고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한 A이륜차(무면허, 안전모 미착용)를 충격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 : B차량의 과실 50%

⚖️ 대법원 관련 판례

2025가단75932

서울중앙지방법원 · 2025-07-09 · 민사

추돌구상금

📋 판결요지

<br/> 甲 주식회사가 乙 택시운송사업조합과 ‘법인택시 내부 모니터광고사업 대행계약’을 체결한 후 법인택시의 조수석 머리지지대 뒷면에 택시 내부 광고용 모니터를 설치하였는데, 위 모니터가 설치된 법인택시들이 선행 차량의 후미를 추돌하는 등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조수석 뒤쪽 자리에 앉아 있던 승객들이 조수석 뒷면에 얼굴이나 머리 부위를 부딪히면서 상해를 입었고, 丙 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피해 승객들에게 공제금을 지급한 후 甲 회사와 생산물배상책임보험계약을 체결한 丁 보험회사를 상대로 구상금 지급을 구한 사안에서, 甲 회사가 모니터의 설치·보존에 관한 공작물책임이나 광고사업 대행계약 위반 내지 계약상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丙 연합회의 구상금 청구는 이유 없다고 한 사례<br/>

2025가단75932

서울중앙지방법원 · 2025-07-09 · 민사

추돌구상금

📋 판결요지

<br/> 甲 주식회사가 乙 택시운송사업조합과 ‘법인택시 내부 모니터광고사업 대행계약’을 체결한 후 법인택시의 조수석 머리지지대 뒷면에 택시 내부 광고용 모니터를 설치하였는데, 위 모니터가 설치된 법인택시들이 선행 차량의 후미를 추돌하는 등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조수석 뒤쪽 자리에 앉아 있던 승객들이 조수석 뒷면에 얼굴이나 머리 부위를 부딪히면서 상해를 입었고, 丙 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피해 승객들에게 공제금을 지급한 후 甲 회사와 생산물배상책임보험계약을 체결한 丁 보험회사를 상대로 구상금 지급을 구한 사안에서, 甲 회사가 모니터의 설치·보존에 관한 공작물책임이나 광고사업 대행계약 위반 내지 계약상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丙 연합회의 구상금 청구는 이유 없다고 한 사례<br/>

2020도9994

대법원 · 2020-12-30 · 형사

추돌후진

📋 판결요지

[1] 도로교통법 제2조 제26호에서 규정하는 ‘운전’의 의미<br/>[2] 피고인이 시동을 걸지 못하고 제동장치를 조작하다 차량이 후진하면서 추돌 사고를 야기하여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으로 기소된 사안에서, 차량의 시동이 켜지지 않은 상태였던 경우 자동차를 본래의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했다고 볼 수 없다고 한 사례<br/>

2016다267418

대법원 · 2020-10-15 · 민사

추돌구상금

📋 판결요지

[1] 민법 제758조 제1항에서 정한 공작물의 설치·보존상 하자의 의미 및 그 존부에 관한 판단 기준<br/>[2] 甲의 차량이 추돌 사고로 엔진 등 기계 부분이 크게 손상되자, 이를 수리하기 위하여 甲이 자동차 정비업체에 차량을 위탁하였는데 이후 위 업체가 보관 중이던 甲의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로 위 차량이 전소하고 위 업체의 시설 등의 일부가 소훼되는 손해가 발생한 사안에서, 위 업체가 甲의 차량을 위탁받으면서 차량의 전기장치가 인화성 물질과 함께 집중적으로 배치된 앞부분이 크게 손상된 상태에 있는 것을 인식하였는데도, 별다른 조사나 차량화재의 가능성 및 예방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채 이를 그대로 보관하다가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고 甲은 위 차량의 위험성에 비례하여 사회통념상 요구되는 방호조치를 다하였다고 볼 여지가 있는데도, 이와 달리 본 원심판단에 법리오해의 잘못이 있다고 한 사례<br/>

2017도1549

대법원 · 2017-05-30 · 형사

추돌고속도로교통사고처리특례법

📋 판결요지

[1] 형사재판에서 범죄사실을 인정하기 위한 증거의 증명력 정도 / 살인죄와 같이 법정형이 무거운 범죄의 경우에도 직접증거 없이 간접증거만으로 유죄를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적극) 및 이때 필요한 주요사실의 전제가 되는 간접사실의 증명 정도<br/>[2] 거액의 보험금 수령이 예상된다는 금전적 이유만으로 살인 범행의 동기를 인정할 때 유의할 사항 / 금전적 이득이 살인의 범행 동기가 될 수 있는 경우<br/>[3] 피고인이 피해자 甲과 혼인한 후 피보험자를 甲, 수익자를 피고인으로 하는 다수의 생명보험에 가입하였다가,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지자 거액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목적으로 자신의 승합차 조수석에 甲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갓길 우측에 정차되어 있던 화물차량의 후미 좌측 부분에 피고인 승합차의 전면 우측 부분을 고의로 추돌시키는 방법으로 교통사고를 위장하여 甲을 살해하였다는 내용으로 주위적으로 기소된 사안에서, 피고인이 고의로 甲을 살해하였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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